류수영 박하선 열애
배우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따.
류수영(36)과 박하선(27)이 열애 중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류수영에게 보낸 위문편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 되고 있다.
류수영은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육군 백골부대 편에 출연 당시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했던 박하선에게 정성 가득한 종이 박스를 받았다.
이 안에는 박하선이 준비한 수 많은 과자와 자신의 사진이 프린팅 된 자필 편지가 들어있어 부러움을 받은 적이 있다. 박하선의 위문편지는 류수영 박하선이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박하선의 편지에는 “얼마 전에 오라버니 공연 보러 갔을 때 오빠답지 않게 살도 쏙 빠지시고 좀 지쳐 보이셔서 힘을 불끈 드리고 싶었어요”라는 걱정과 함께 살가운 애교가 담겨 있었다.
또한 “한때 오빠 약혼녀였던 박하선 올림”이라는 깜찍한 마무리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박하선 류수영이 4~5개월 정도 열애 중이다.
드라마 ‘투윅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자연스럽게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아직 1년도 안 됐기 때문에 결혼 얘기는 시기상조”라고 입장을 밝혔다.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관계자 역시 “류수영과의 열애 사실이 맞다”고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 대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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