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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의사 주인공 NO, 병원 근무자들 다룬 ‘의드’ 기획” (공식입장)
입력 2017.08.28 12:05
수정 2017.08.2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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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이 독특한 콘셉트의 의학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를 선보인다.
28일 tvN 관계자는 fn스타에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의사들이 주인공이 아닌 병원드라마로 물리치료사, 재활치료사, 방사선사, 실습생, 간호사 등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다룬다”고 밝혔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연출은 ‘혼술남녀’와 '막돼먹은 영애씨' 8시즌부터 15까지 연출한 한상재 PD가 메가폰을 잡고, 시즌15를 제외한 '막돼먹은 영애씨'의 모든 시즌을 이끈 명수현 작가가 대본을 맡는다.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으로,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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