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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임지연, 먹방 본좌 명성 위협?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 [N현장]

뉴스1

입력 2023.07.04 11:42

수정 2023.07.04 11:42

배우 하정우가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 분)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3.7.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하정우가 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 분)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3.7.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하정우가 최근 화제가 된 임지연의 짜장면 먹방이 '먹방 본좌' 명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데 대한 반응을 전했다.

하정우는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 제작보고회에서 임지연의 먹방에 대해 "잘 지켜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이어 "제가 먹방 본좌라고 말씀하셨는데, 후배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줬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음식을 통해서 많은 후배들이 먹방을 해나가간다면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고 살아있음을 느낀다"며 "저도 기회가 된다면 먹을 수 있는 걸 다 먹어보겠다"고 각오를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 분)과 현지 택시기사 판수(주지훈 분)의 버디 액션 영화로 오는 8월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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