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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화재까지' 음성군 삼성면 양계장 화재로 2만 마리 소실

뉴스1

입력 2025.01.31 17:46

수정 2025.01.31 17:46

31일 오후 3시 22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음성소방서 제공)2025.1.31/뉴스1
31일 오후 3시 22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음성소방서 제공)2025.1.31/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31일 오후 3시 22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25분 만에 큰 불을 잡고 축사 안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곳 양계장은 이번 불로 2만 마리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폭설 피해로 기르던 3만 마리 중 5000마리를 잃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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