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겨울 신 메뉴 ‘피칸 초콜릿’ 10만잔 돌파

      2015.11.30 15:19   수정 : 2015.11.30 15:19기사원문

커피전문브랜드 이디야커피는 겨울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피칸 초콜릿’이 출시 한 달여 만에 판매 10만잔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피칸 초콜릿’은 전통적으로 겨울철에 인기가 많은 핫초코에 견과류인 피칸을 갈아 넣어 고소함을 더한 음료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이번 겨울 시즌 콘셉트인 ‘윈터 빌리지 인 이디야’ 겨울 시즌 컵 디자인과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진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는 ‘피칸 초콜릿’은 지난 3일부터 전국 이디야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3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피칸 초콜릿’ 판매 기간 동안 행운번호 추첨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피칸 초콜릿’을 포함해 7000원 이상 구매 후, 영수증 하단에 찍힌 행운번호를 이디야커피 모바일 페이지(m.ediya.com)에 입력하면 당첨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매일1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며,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