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I 가전 한 데 모은 '씽큐 존' 확대한다

      2018.04.25 10:00   수정 : 2018.04.25 10:00기사원문
LG전자는 서울 도산대로에 위치한 베스트샵 강남본점에 '씽큐'존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 가전을 총집합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씽큐는 LG전자가 지난해 말 선보인 AI 브랜드다. LG전자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8' 전시회에서도 '씽큐' 체험 공간을 대규모로 조성했다.



고객들은 이번에 생긴 씽큐존에서 LG전자의 AI 스피커 '씽큐 허브'를 비롯해 휘센 씽큐 에어컨, LG 올레드 TV AI 씽큐 등 다양한 AI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방문객이 "하이 LG, 공기청정기 켜줘"라고 말하면 씽큐 허브에 연결된 공기청정기가 작동한다.


이밖에도 LG전자는 다양한 씽큐존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학동로에 위치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 서울 서초 연구개발(R&D)캠퍼스,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씽큐 체험공간이 있다.

ktop@fnnews.com 권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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