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 인도라마와 美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

      2018.06.19 09:04   수정 : 2018.06.19 09:04기사원문

휴비스는 자회사인 휴비스글로벌이 글로벌 화학소재기업 인도라마 벤처스와 저융점 접착용 섬유(LMF)의 미국 내 생산 및 북미자유협정(NAFTA) 권역 판매를 담당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합작법인 지분은 휴비스글로벌과 인도라마 벤처스의 미국 자회사인 오리가 폴리머스가 각각 50%씩 소유하고, 이사회 역시 양사 동수로 구성된다.
합작법인명은 휴비스 인도라마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이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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