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중가폰 레드미노트 8T 국내 출시

      2019.12.12 17:44   수정 : 2019.12.12 17:44기사원문

샤오미 국내총판업체 지모비코리아는 12일 서울 테헤란로 아남타워 북쌔즈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레드미노트 8T'를 출시했다.

레드미노트 8T는 4800만 화소 메인카메라를 포함한 4개의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달았고, 퀄컴 스냅드래곤 65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8W 고속충전과 근거리무선통신(NFC) 등을 지원한다.



후면에는 48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와 120도 화각 800만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화소 매크로렌즈, 200만 화소의 심도 센서를 달았다.

전면에는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13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다.
레드미노트 시리즈 최초로 전면 카메라에 파노라마 촬영 기능도 넣었다.

화면은 6.3인치의 FHD+ 도트 드롭 디스플레이를 활용했다. 전면과 후면에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 5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퀄컴 스냅드래곤 665 프로세서를 넣었고, 배터리는 4000mAh다. 메모리는 4GB를 탑재했고 저장용량은 64GB다.
공식 출시가격은 23만9000원이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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