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승리의 여신’ 20일 온라인 관람객과 소통

      2021.11.20 13:25   수정 : 2021.11.20 13:2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시프트업은 20일 지스타TV 채널을 통해 ‘시프트업의 신작, 니케:승리의 여신’이라는 제목의 개발자 인터뷰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는 김형태 대표와 유형석 디렉터 인터뷰를 비롯해 ‘니케:승리의 여신’ 개발자들의 솔직한 담화, ‘프로젝트:이브’의 미공개 컨셉실 공개 등이 이뤄진다.

인터뷰를 진행한 게임 크리에이터 김성회는 시프트업 개발자들을 ‘투디(2D) 깍는 장인’으로 칭하며, 시프트업 개발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지스타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게이머들을 위해서 게임의 자세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영상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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