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40㎏대' 최준희, 소멸 직전 '개미 허리' 눈길
2024.08.10 08:23
수정 : 2024.08.10 08:23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들을 올렸다.
올린 사진 중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에서는 최준희의 늘씬한 몸매가 도드라져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96㎏에서 최근 45㎏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그는 48㎏을 유지하는 중이다.
한편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