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외이사 재선임

      2024.12.13 17:43   수정 : 2024.12.13 17: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거래소가 1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박현철 사외이사는 1964년생으로 한양대 행정학 석사 출신이다.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부국증권 대표이사, 거래소 업계대표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사외이사 임기는 1년이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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