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양천구간호사회, 지역 사회 여학생 대상 한 교육 사업 진행

      2018.07.11 15:11   수정 : 2018.07.11 15:11기사원문


서울시 양천구간호사회(회장 현석경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원장)는 지역 사회 여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사업이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양천구간호사회가 국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 사업은 지역 내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유방암과 성교육 관련 강의를 통해 지역 사회 건강증진을 위해 기획됐다.

양천구간호사회는 2018년 교육 사업으로 지난 6월 15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양천구 소재 2개 고등학교에서 '아름다운 여성되기'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6월 15일 광영여고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이대목동병원 김수진, 차미정 간호사가 강사로 나서 학생 및 교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방암 자가 검진법, 성교육 등에 대해 강의해 여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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