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바르는 피부 소화제 ‘다홍매실 비움 초’ 선봬
2020.04.29 10:17
수정 : 2020.04.29 10:17기사원문
미세먼지와 자외선 등 유해 환경은 피부 면역력을 약화시켜 여러 가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미용 시술 증가와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 균형이 무너지는 경우도 많아졌다.
한율은 국내 대표 매실 산지인 전남 광양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홍매실을 5년 동안 자연 발효한 홍매실 초만을 제품에 담아냈다. 천연 소화제로 유명한 매실은 비타민과 구연산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율 ‘다홍매실 비움 초’는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pH 균형을 조절해 건강한 피부 환경을 조성해주는 초(Vinegar) 에센스다. 홍매실 초의 발효 성분이 피부를 정화하며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과 pH 균형을 조절한다. 2주 만에 피부 결, 윤기, 보습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4주 동안 지속해 사용할 경우 눈가 잔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