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ty인력양성센터사업은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중인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양성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다.
유비쿼터스도시협회는 관련 교육을 통해 매년 380∼500명의 U-City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이종상 유비쿼터스도시협회 회장(한국토지공사 사장)은 “U-City인력양성사업을 통해 U-City 신성장 동력 추진을 위한 인적기반을 확충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victoria@fnnews.com이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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