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12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제공하고, 무료 안과 검진과 소망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문화 활동도 지원하는 '말복맞이 어르신 사랑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봉사 활동 후 김덕수 KB국민카드 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김현미 독거노인지원센터 실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성미선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관장(왼쪽에서 여섯번째)에게 마포구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