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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풀공부방, 9월 모의평가 맞춤진단 및 오답풀이 과정 개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8.24 08:42

수정 2016.08.24 08:42

바풀공부방, 9월 모의평가 맞춤진단 및 오답풀이 과정 개설

에듀테크 시대 새로운 공부문화를 창조하는 바풀은 스마트폰 일대일 채팅과외 서비스 바풀공부방에서 9월 모의평가에 따른 맞춤 진단 및 오답풀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바풀공부방은온라인 과외 서비스에 특화된 전문과외선생님에게 체계적인 맞춤 과외를 받을 수 있는 앱으로 9월 모의평가 일정에 맞춰 고3 수험생을 위한 특별과정을 개설한다.

본 과정은 모의평가 결과를 통한 수준 맞춤 진단 및 오답풀이 집중과외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9월 모의평가 공부방은 9월 1일 모의평가가 종료된 직후에 개설되며, 본인이 푼 시험지를 사진으로 찍어 공부방에 올리면 전담 선생님에게 1대1로 맞춤진단과 심층 오답 풀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러한 분석과 오답 풀이를 바탕으로 남은 수능기간 동안 어떻게 공부할지 정확히 이해하고 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해 수능 대비 바른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풀 이민희 대표는 “9월 모의평가는 수능과 가장 비슷한 모집단으로 치러지는 시험으로 실제 수능점수와 가까운 점수가 나올 가능성이 큰 중요한 시험이다”면서 “나만의 맞춤선생님의 분석으로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 남은 시간 수능을 효율적으로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9월 모의평가 맞춤 진단 및 오답풀이 3일 집중 과외서비스는 3만 3000원이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접수 받으며, 사전예약자에게 고난도 수학 기출문제 40제 풀이 및 인기강사 선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바풀블로그 및 바풀공부방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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