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는 1일 서울 마포 노인종합복지관와 무료급식 단체인 나눔의 둥지, 아동보육시설인 남산원 등을 찾아 무의탁 노인에 대한 무료배식 봉사 활동, 원내 환경정리 활동 등에 나섰다고 밝혔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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