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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창립21주년 맞아 사회공헌활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6.01 14:23

수정 2017.06.01 14:23

예금보험공사는 창립 21주년 기념일을 맞아 공사 인근 11개 시설의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예보는 1일 서울 마포 노인종합복지관와 무료급식 단체인 나눔의 둥지, 아동보육시설인 남산원 등을 찾아 무의탁 노인에 대한 무료배식 봉사 활동, 원내 환경정리 활동 등에 나섰다고 밝혔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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