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예금보험공사, 은닉재산 신고 유도 홍보웹툰 제작

김현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7.06.26 10:28

수정 2017.06.26 10:28

예금보험공사는 금융부실 관련자의 은닉재산에 대한 국민들의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웹툰을 제작한다.

예보는 26일 은닉재산 대상과 신고절차 등을 쉽게 설명한 홍보웹툰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 웹툰은 은닉재산 발견과 신고 우수 사례로 선별된 국내외 각 1편의 사례를 웹툰으로 제작한 것으로 예보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예보는 외교부와 협력해 전세계 163개국 재외공관 홈페이지에도 금융부실 관련자의 은닉재산 신고센터 배너를 게시할 계획이다.
예보는 2002년 5월부터 ‘금융부실관련자 은닉재산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까지 364건(462억원)의 은닉재산을 회수했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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