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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는 네이버지도 애플리케이션 첫 화면에 추가됐다. 네이버지도 사용자가 자주 쓰는 기능을 터치 한 번 만으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음식점, 카페, 편의점, 은행 등 주변탐색 △버스 정류장, 지하철 노선도 등 대중교통 정보 △내비게이션 등 길찾기 탐색을 네이버지도 앱 최신 버전을 설치하면 된다.
오는 30일까지 런처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세 가지 신규 기능 중 한 가지라도 사용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6일 네이버지도 공식블로그에 공지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3명은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만원, AI 스피커 프렌즈 미니 도라에몽 에디션, 네이버뮤직 1년 이용권이 제공된다. 응모자 1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 응모자 10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이 각각 제공된다.
이창희 네이버 지도 리더는 “네이버지도는 월 10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국내 대표 지도 서비스로 더 편리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용자 의견에 귀 기울이면서 공간과 생활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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