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6일 필리핀 보라카이 섬 정식 재개장에 앞두고 해외여행객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필리핀 정부로부터 인허가를 받은 픽업샌딩(칼리보 공항에서 보라카이 리조트로) 업체 에이스 보라카이가 보라카이 정식 재개장에 맞춰 서비스를 개시한다.
보라카이는 칼리보공항에서부터 3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처음 보라카이를 방문하시는 자유여행객들이 직접 보라카이로 가시기는 매우 어렵다. 칼리보 공항에서 보라카이 리조트까지의 이동은 총 3가지의 교통 수단(버스→보트→이트라이)을 이용하여야만 보라카이로 가실 수 있다.
그러나 에이스 보라카이는 보라카이를 찾는 자유여행들에게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에이스 보라카이는 현재 한국과 필리핀의 파트너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직접 판매가 아닌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파트너 여행사를 통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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