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는 지난해 총 매출이 18억 달러로 14억 9000만 달러였던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일반회계기준(GAAP) 영업 마진은 13%로 영업 이익은 2억 3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동기 영업 마진은 7%로 영업 이익은 1억 980만 달러였다. 순익은 3억 3220만 달러로, 전년 순익은 3140만 달러를 우회했다.
켄 지 포티넷 설립자겸 최고경영자(CEO)는 "포티넷은 지난 4 분기에도 높은 성과를 이뤄내며 2018 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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