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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파인디지털이 부팅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전후방 FHD 블랙박스 ‘파인뷰 LX5000’을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파인뷰 LX5000’는 자사 베스트셀러 제품인 ‘파인뷰 LX3000 Pro’의 후속 모델로이다. 자사 동급 모델 대비 7배 빨라진 1.9초의 빠른 부팅 속도가 특징이다. 차량에 시동을 건 직후 사고시 부팅으로 인한 녹화 누락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을 고려, 모든 사고 상황을 빠짐없이 기록하기 위해 부팅 시간을 대폭 단축시켰다.
주행 상황을 선명하게 기록하기 위한 기능들도 대거 탑재했다.
‘파인뷰 LX5000’은 주행영상의 저장 측면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 5년의 품질 보증 기간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고성능 마이크로 SD카드를 지원해 저장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총 3년의 무상 A/S 보증기간을 보장한다. 최초 1년 동안 제품 사용 후, 홈페이지에 제품 등록하면 무상 A/S 보증기간을 2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체험단 행사를 진행한다. 체험단 모집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1월 4일 선정자 발표가 실시된다. 선정된 체험단 100명은 1월 5일부터 1월 25일까지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최우수 체험단으로 선정된 30명에게는 ‘파인뷰 LX5000’을 무상으로 증정하며 미션완수 체험단 전원에게는 50% 제품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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