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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니예요" 허경환 '김호중 술자리' 동석 의혹에 인증샷 공개

한승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4.05.19 18:00

수정 2024.05.19 18:00

허경환이 1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허경환 인스타그램 캡처
허경환이 19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허경환 인스타그램 캡처

[파이낸셜뉴스] 코미디언 허경환이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과 술자리를 함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즉각 부인했다.

허경환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지난 9일 밤 8시 44분에 찍은 사진을 올리고 “저 아니다. 다들 신경 써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허경환이 뺑소니 사고 의혹을 받는 김호중과 유흥주점에 함께 간 연예인 중 한 명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자리엔 래퍼 출신 유명 가수와 코미디언 등이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호중과 같은 소속사인 허경환이 해당 코미디언이라는 것이었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근처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힌 뒤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로 입건됐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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