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광주 서부경찰서/뉴스1DB](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4/06/28/202406281002143019_l.jpg)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에서 유명 한정식 식당을 운영하던 40대가 경영난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했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12분쯤 서구 한 주택에서 A 씨(44)와 B 씨(42·여) 부부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치료 중 숨졌고, B 씨는 다행히 의식을 회복했다.
이들 부부는 자신들이 운영하던 식당의 3층에서 거주했다.
현장에서는 '경영난에 시달렸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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