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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우체국 철거하고 도시광장 조성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21 14:43

수정 2025.03.21 14:43

옛 정읍우체국. 정읍시 제공
옛 정읍우체국. 정읍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정읍=강인 기자】 전북 정읍시는 수성동 옛 정읍우체국을 철거하고 도시광장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70년 지어진 정읍우체국은 노후화와 주차 공간 부족 등 문제로 2022년 연지동 신청사로 이전했다.

정읍시는 옛 우체국 건물의 활용도가 낮고 안전성 평가 결과 등을 검토한 끝에 철거를 결정했다.

오는 6월까지 철거한 뒤 다목적 광장으로 조성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옛 우체국 철거와 도시광장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라며 "공사 기간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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