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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테마주, 3거래일 연속 불기둥... 형지글로벌 상한가 [특징주]

김찬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03.28 09:45

수정 2025.03.28 09:45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기가 휘날리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검찰기가 휘날리고 있다.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으면서 관련 테마주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형지글로벌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4730원에 거래 중이다. 형지글로벌은 전날에도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같은 시간 형지I&C는 전장 대비 16.40% 오른 1455원에 거래 중이다. 다만 오리엔트정공과 오리엔트바이오는 전장 대비 각각 3.51%, 2.05% 하락하고 있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지난 26일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이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1심의 유죄 판결을 파기했다. 이로 인해 이 대표는 향후 대선 행보의 최대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게 됐다.

hippo@fnnews.com 김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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