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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Y대 입학한 큰딸 공개…연예인급 미모에 이지적 분위기

뉴스1

입력 2025.04.03 13:20

수정 2025.04.03 13:20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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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니돈내산 독박투어3' 김대희가 첫째 딸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2회에서는 '독박즈'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난 가운데, 초호화 럭셔리 풀빌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 '독박즈'는 김준호가 예약한 럭셔리 풀빌라로 향한다. 김준호는 "보고 있나, 내 매니저? 그렇게 원하시던 풀빌라를 예약했다"고 호기롭게 외친다. 이에 깜짝 놀란 홍인규가 "가격이 얼마인지?"라고 묻고, 김준호는 "약 98만원"이라고 답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후 '독박즈'는 숙소에 도착한 후 "숨바꼭질을 해도 될 것 같다"며 엄청난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뒤이어 숙박비를 건 독박 게임에서 유세윤은 "TV를 활용한 게임을 하자"고 한 뒤 TV를 켠다. 그런데 TV 모니터에는 김대희의 큰딸의 모습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알고 보니 김대희의 큰딸이 최근 명문대인 Y대에 합격해, 이를 축하하기 위해 '독박즈'가 깜짝 이벤트를 기획한 것.

영상에 나온 김대희의 큰딸은 연예인 뺨치는 미모에 이지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후 큰딸은 아버지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해 모두를 울컥하게 한다. 미모와 스펙을 모두 갖춘 김대희의 큰딸이 아버지에게 어떤 영상 메시지를 띄웠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독박즈'는 영상 편지가 끝나자 "대희 형, 큰딸의 Y대 입학을 다시 한번 축하한다. 그간 고생하는 형 보면서 걱정했는데 얼마나 기쁘겠냐"고 입을 모은다. 그러면서 "우리가 '독박투어' 1주년 기념 여행 때, 각 멤버들의 첫 자녀들이 대학에 입학하면 등록금을 모아서 내주자고 했는데 약속이 실현돼서 좋다"며 "다음 멤버가 누구일지도 기대된다"고 웃는다. 그러자 홍인규는 "우리 아이가 다음 차례"라고 외치고, 오는 7월 결혼을 앞둔 김준호는 "난 70세가 넘어야 가능할 것 같다"고 푸념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니돈내산 독박투어3'는 이날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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