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김일중, 노래대결에서 패해 세차+108배 ‘당첨’
파이낸셜뉴스
2014.02.28 06:49
수정 : 2014.10.29 09:49기사원문
김일중이 장인어른과의 노래대결에서 패했다.
2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김일중이 장인어른에게 노래 점수 대결을 펼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김일중은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 위로 올라간 새'를 선곡했고 마치 콘서트장인 듯 필에 심취해 점수도 잊은 채 열창했다.
하지만 점수는 81점으로 다소 저조한 점수가 나왔고 장인어른은 고복수의 '타향살이'를 낮은 목소리로 부르며 91점을 받았다.
이에 김일중은 바로 머리를 감싸쥐었고 내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108배를 하는 것은 물론 세차까지 하게 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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