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초기 제조 컴퓨터, 경매서 9억원 이상 낙찰 예상

파이낸셜뉴스       2015.10.20 10:12   수정 : 2015.10.20 10:51기사원문

애플 초기 제조 컴퓨터, 경매서 9억원 이상 낙찰 예상


애플 초기 제조 컴퓨터, 경매서 9억원 이상 낙찰 예상


지난 1976년 애플의 창업 초기에 제작된 컴퓨터가 경매에서 최대 80만달러(약9억400만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USA투데이는 경매전문업체 크리스티를 인용해 온라인 경매에서 37만1000달러로 출발한 ‘애플-1’의 입찰가가 마감일인 29일까지 최고 80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경매되는 컴퓨터에는 희귀한 당시 사용 설명서도 포함돼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1 컴퓨터는 2년전에는 38만7000만달러에 낙찰됐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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