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초기 제조 컴퓨터, 경매서 9억원 이상 낙찰 예상
파이낸셜뉴스
2015.10.20 10:12
수정 : 2015.10.20 10:51기사원문
지난 1976년 애플의 창업 초기에 제작된 컴퓨터가 경매에서 최대 80만달러(약9억400만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에 경매되는 컴퓨터에는 희귀한 당시 사용 설명서도 포함돼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1 컴퓨터는 2년전에는 38만7000만달러에 낙찰됐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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