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 업계 종사자 100여명, 박광온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
파이낸셜뉴스
2018.08.20 21:42
수정 : 2018.08.20 21:42기사원문
최고위원 후보 8명중 유일한 호남출신 '강점 부각'
블록체인, 인공지능 분야 등 4차산업 종사자 100여명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박광온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20일 오후 티플러스 강남 사옥에서 지지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이 블록체인 강국이 되기 위한 정의와 개념을 만들고, 허용 가이드라인 제시 등 제도마련이 시급하다”면서 “이번 8.25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박광온 의원(수원 정)을 적극 지지하자”고 결의했다.
이날 박광온 최고위원 후보 지지선언에는 티플러스 대표 이정호, 한병석, 한재희, 최영환, 이정우, 정광철, 단국대 겸임교수 황보현우 등 관련업계 종사자 1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박광온 최고위원 후보는 땅끝마을 전남 해남이 고향으로 유일한 호남출신이다. MBC 앵커를 거쳐 문재인 당대표 비서실장과 문재인 대통령후보 대변인을 역임하였고, “당원의 4번타자(기호4번), 당원이 주인이 되는 혁신정당 건설”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seokjang@fnnews.com 조석장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