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신설 운영'
파이낸셜뉴스
2018.08.27 12:49
수정 : 2018.08.27 12:49기사원문
이에 따라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접했던 시정소식을 카카오톡 메시지로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카카오톡 검색창에 용인시를 검색해 플러스 친구로 등록하기만 하면 유익한 생활 정보나 재난 위기 관련 정보, 시 관광지 이벤트 등의 소식을 계속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소식을 더욱 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채널을 신설했다”며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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