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로펌 최초 '기업혁신대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2018.12.15 10:00
수정 : 2018.12.15 10:00기사원문
법무법인이 기업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지평 관계자는 "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조직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기업혁신대상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김지형 대표변호사는 "지평은 앞으로도 로펌의 업무와 서비스에 대한 혁신을 넘어서서 사회적 가치를 증대하는데 기여하고 공익활동과 로펌의 업무를 결합해 혁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업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기업의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해 경영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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