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1일부터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퍼스트위크' 시작
파이낸셜뉴스
2020.04.01 09:41
수정 : 2020.04.01 09:41기사원문
티몬이 오는 7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퍼스트위크'를 개최한다.
티몬은 '퍼스트위크'에서 10억규모의 '도전 100배! 적립금 이벤트', '최대 22% 특별 혜택' 등 대단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참여자에게 최대 1만원 적립금을 선착순 지급하는 행사로 슈퍼세이브 고객은 최대 1만원, 일반 고객은 최대 5000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적립금 지급 액이 선착순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참여가 빠를수록 혜택이 크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100원 행사딜'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참여 되며, 적립금은 구매한 익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행사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적립금은 자동 소멸된다.
'최대 22%의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티몬은 1일 하루 퍼스트데이 구매자 전원에게 무제한으로 최대 10%적립 혜택(1회당 최대 1만원)을 제공한다.
또 퍼스트위크가 진행되는 1주일간 매일 타임어택을 진행하고, 1시간 간격으로 총 168회, 최대 90%할인가에 판매한다. 1일 자정 다이슨 V8 슬림 플러피 플러스를 시작으로, 프라다 블랙 토트백 등을 만날 수 있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퍼스트위크라는 압도적인 쇼핑 행사를 통해 지친 소비자들의 마음을 풀어주고 중소자영업자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1주일간 파격 할인과 적립, 무료배송 등 여느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티몬만의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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