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반’ 채수빈, 정해인 향한 직진 눈빛
파이낸셜뉴스
2020.04.05 10:48
수정 : 2020.04.05 10:4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tvN ‘반의반’ 채수빈이 ‘해인 바라기’로 변신한다. 정해인을 향해 직진 눈빛을 쏟아내는 채수빈의 모습이 설렘을 폭발시킨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로 안방 가득 따스함을 전파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정해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페에서도, 육교 위에서도, 거리에서도 오로지 정해인만을 바라보고 있는 채수빈의 눈빛이 매우 사랑스럽다.
이내 채수빈의 시선에 서서히 고개를 돌리는 정해인의 모습이 포착돼 심장 떨림을 자아낸다. 가로등 불빛이 밝게 빛나는 밤거리의 분위기가 로맨틱한 감성을 더욱 배가시킨다. 이에 두 사람이 어떤 사랑이야기를 그려갈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금주 방송부터 하원과 서우의 관계가 급격히 변화한다. 서로에게 스며들어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심장에 설렘을 피어 오르게 만들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