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서비스, 밀알복지재단에 2억6천만원 상당 제품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0.04.08 10:19
수정 : 2020.04.08 10:19기사원문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여파로 복지관 등 취약계층 관련 시설의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영양 불균형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기획됐다. 후원 물품은 맘스터치 가정간편식 ‘대중삼계탕’ 4만5000개다.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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