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터’ 여행송 특집, 최고 1분 시청률 영탁 차지
파이낸셜뉴스
2020.06.05 08:14
수정 : 2020.06.05 08:1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TV 조선 ‘사랑의 콜센터’ 4일 방구석 여행송 특집 방송이 트로트를 좋아하는 장년층 못지 않게 20대30대 젊은 세대들에게도 크게 히트를 쳤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사랑의 콜센터’는 지상파와 종편 그리고 tvN 등 주요 채널의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치고 20대와 30대 연령대별 시청률 순위에서 전체 1위를 차지 했다. 트로트 프로그램의 저변 확대가 일어나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 주는 대목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