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 전고체 배터리 최대 수혜주 전망"-목표가↑
파이낸셜뉴스
2021.02.26 08:30
수정 : 2021.02.26 09:1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KB증권은 한솔케미칼이 전기차 시장에서 꿈의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 배터리의 최대 수혜주가 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25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한솔케미칼은 전고체 배터리용 핵심소재(황하물계 고체 전해질)의 제조 특허를 현대자동차와 공동 출원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김 연구원은 올해 한솔케미칼의 구조적 이익 성장기 진입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회사의 2021년 2022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2%, 24% 증가한 2005억원, 2483억원으로 추정돼 사상 최대 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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