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호재 프리미엄 수원역 1인 오피스텔
파이낸셜뉴스
2021.07.28 11:00
수정 : 2021.07.28 11:00기사원문
프라운트수원
수원역 초역세권 입지를 바탕으로 사업이 진행 중인 ‘프라운트수원’이 주목을 받는 이유도 여기에있다. ‘프라운트수원’은 지하 4층~지상 13층, 연면적 14,520.361㎡의 규모다. 오피스텔 126실 및 근린시설 1,482.847㎡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0가지 타입의 설계를 제공, 실거주자들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다양한 선택지를 보장한다.
‘프라운트수원’이 자리 잡는 수원역은 현재 지하철 1호선과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을 자랑한다. GTX-C노선의 기점인 수원역은 이후 KTX까지 연결될 예정이기 때문에 추후 엄청난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GTX-C 노선이 개통하면 서울 도심인 삼성역까지 단 22분밖에 소요되지 않으며 KTX를 이용하더라도 30분이면 서울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서울에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 대학생 등 풍부한 수요가 기대된다.
롯데마트와 롯데몰, 롯데백화점은 물론 AK플라자와 수원 메쎄, 로데오거리까지 인접해 있으며 상권 내에 위치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가 시간을 활용한 문화 소비 생활에 집중하는 1인 가구들이 선호할 만한 환경이다.
임대 수익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임대 수요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프라운트수원’은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경기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7개의 대학교와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으므로 이들 대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하여 대학을 다니는 경우에는 대개 처음에 지냈던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취업 활동을 벌여 생활을 이어가는 사례가 많은데, 이를 통해 30~40대 1인 가구의 임대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 이들의 생활을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상업시설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프라운트수원’의 존재는 더욱 빛날 수 밖에 없다.
수원은 단순히 서울의 배후지대 역할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적인 생활 환경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도시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개발 계획이 수시로 수립되고 시행되는 가운데, ‘프라운트수원’ 일대를 둘러싼 사업도 탄력을 받아 진행 중이다. 2021년에는 KCC몰이, 2024년에는 스타필드가 문을 열 예정이며 KTX, GTX-C, 도시철도 1호선 등 광역 교통망도 2020년대 안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어가고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수원역 일대는 지금도 편리한 광역 교통망과 발달한 상권 덕분에 높은 가치가 인정되는 지역이지만 다양한 개발 사업이 꾸준히 시행되고 있어 미래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뜬구름 잡기 식의 허황된 개발 일정이 아니라 실체를 보유하고 있는 개발 사업이기 때문에 앞으로 수원역 초역세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한층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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