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확대 세번한 섹시스타 사진 본 팬들 “당장 병원가라”걱정한 이유
파이낸셜뉴스
2023.04.25 05:30
수정 : 2023.04.25 17:2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섹시한 몸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유명 리얼리티 스타가 최근 SNS에 올린 사진 때문에 팬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MTV ‘조디쇼어’와 CBS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에 출연했던 리얼리티 스타 클로이 페리(27)가 SNS에 사진을 올리자 팬들이 댓글로 그녀의 건강을 걱정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몸매가 완전히 드러나는 흰색 탑과 바지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팬들은 사진속 페리의 가슴 보형물에서 이상을 감지했다.
팬들은 “보형물이 뒤집힌 것 같다”, “가슴이 이상하니 병원에 가 봐라”, “교정을 받아야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간호사라는 한 팬은 “오른쪽 가슴을 진찰 받아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며 “보형물이 움직인 것 같으니 꼭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페리가 댓글을 보고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페리는 2015년 ‘조디쇼어’에 함께 나온 출연자가 입술 시술을 한 것을 본 후 성형 수술에 집착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주름 없는 얼굴을 위해 보톡스 주사를 맞기 시작한 뒤 눈, 가슴, 코, 입술, 엉덩이 등 수많은 수술과 시술을 받았다. 지난 2020년에는 튀르키예까지 가서 세번째 가슴 성형수술을 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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