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최홍만 "山에만 있었다…사람 앞에선 모든 게 캄캄"
뉴시스
2024.02.15 00:00
수정 : 2024.02.15 00:00기사원문

최홍만은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말미에 공개된 120화 예고편 영상에서 "거의 산에만 있었다"고 털어놨다.
무엇보다 그간 (대중의) 관심을 받는 게 두려웠다는 최홍만은 "사람들 앞에만 서면 모든 게 캄캄해졌다"라고 고백했다.
앞서 최홍만은 지난 2021년 일본 TBC 한 예능물에 출연해 일본 오사카에 거주 중인 사실을 전했다. "시합에서 지면 '한국의 망신'이라고 심하게 비난을 받아" 정신적으로 힘들었다는 것이다. 최홍만은 씨름판에서 활약 당시 승리 뒤 세레머니로 춤을 추는 습관이 있었고 '테크노 골리앗'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지만 이종격투기로 전향한 뒤엔 악플에 시달렸다.
120화는 오는 20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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