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을 민주당 박상혁 "광역철도 임기내 착공 등 명품도시 만들겠다"
뉴시스
2024.04.11 03:05
수정 : 2024.04.11 03:05기사원문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제22대 총선 경기 김포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후보가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11일 오전 2시40분 기준 개표율 83.55% 상황에서 득표율 54.11%(6만762표)를 얻었다. 반면 국민의힘 홍철호 후보는 45.88%(5만1526표)에 그쳤다.
이어 "광역철도 3개 노선 임기내 착공, 국제교육특구, 신도시내 김포시 제2청사 설치, 좋은 일자리 위한 기업 유치 등으로 김포를 명품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국민의 뜻 엄중하게 받아 윤석열·김건희 정권을 제대로 견제하고 국정을 정상화하기 위해 의정활동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박 당선인은 "더 크는 김포에 진짜 필요한 사람, 국정 정상화에 앞장설 사람 박상혁, 초심 잃지 않고 시민 곁에서 소통하며 뛰고 또 뛰겠다"면서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는 ‘진짜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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