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경남도와 '근로자 폭염재해 예방' MOU
파이낸셜뉴스
2024.06.05 15:37
수정 : 2024.06.05 15:37기사원문
이날 협약식에는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을 포함해 도내 고용노동지청 3곳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넥센타이어, 두산에너빌리티, CJ대한통운, 컬리 창원클러스터 등 기업 6곳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공동 협력하여 폭염예방을 통한 근로자 안전관리 활동 강화를 목적으로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나선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근로자들의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며 "이러한 활동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것이며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뿐만 아니라 농어촌 및 전국 취약계층 온열질환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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