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1인가구 노후 위한 '하나 더 넥스트-1인 든든신탁'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4.12.11 10:28
수정 : 2024.12.11 10:28기사원문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
하나은행은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나 더 넥스트-1인 든든신탁’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노후를 위해 은퇴설계, 상속·증여, 건강관리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1인 가구의 자산관리뿐 아니라 1인 가구의 노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신탁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유언대용신탁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맞춤형 신탁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0월 그룹의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 더 넥스트(HANA THE NEXT)'를 출범했다.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생명보험 등 그룹 내 관계사 간 협업을 통해 시니어 세대를 위한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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