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결혼 3일 만에 파경 언급…"부모 되고 싶었지만 못해"
뉴스1
2025.03.13 21:46
수정 : 2025.03.13 21:46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청이 결혼 3일 만에 헤어진 상황을 떠올렸다.
앞서 김청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을 때 배우 박원숙에게 이런 얘기를 했었다.
"저 (결혼해서) 3일 잠깐 갔다 왔다"라면서 초고속 파경을 맞았다고 밝힌 것.
이에 대해 김청이 다시 입을 열었다. 그가 "진짜 아팠다. 나도 부모가 되고 싶었지만, 그럴 상황이 안 됐다"라며 "남들이 자식 얘기하면 '나도 자식이 있었으면' 생각을 또 하니까, 저한테는 아픈 이야기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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