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셰프, 아들 요리에 "가치 없어" 독설 작렬
뉴시스
2025.03.18 00:00
수정 : 2025.03.18 00:00기사원문

[서울=뉴시스]한별 인턴 기자 =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첫째 아들 여민의 요리에 독설을 쏟아낸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여경래는 자신의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부주방장인 여민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는 후배에게 패하면서도 진정한 대인배의 품격을 보여줬다.
이에 여경래는 "산은 깎여도 산이다"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셰프 여경래'와는 상반된 '아빠 여경래'의 혹독한 모습이 예고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신메뉴를 시식한 뒤 독설을 쏟아낸 것이다.
여민은 "어떻게 잘못됐는지 궁금한데 가르쳐 주지 않고 쓴소리만 하신다", "발버둥을 치는데 인정 안 해주시니까 속상하다"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대해 여경래는 "그렇게 할만한 가치가 없었다"고 답해 충격을 안긴다.
지난 주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는 "제가 요즘 굉장히 '핫'하다"고 소감을 전한다.
그런 뒤 "전현무 형님께 감사하다"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건주는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2살 때 떠나간 아빠로부터 지속적인 금전 요구와 협박을 받아왔으며, 그로 인해 10년간 절연 상태라는 것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건주가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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