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신세' 정준호 "한 달 정도 고생"
뉴시스
2025.03.19 09:57
수정 : 2025.03.19 09:57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준호(56)가 무릎 부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에는 '형들의 솔직한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한 구독자는 "정준호 배우님 종아리 근육은 괜찮아지셨나요? 신현준 배우님께서는 휠체어 끌고 다니시느라 애쓰셨다"라고 말했다.
앞서 정준호는 대만 여행 중 춤을 추다가 무릎 부상을 당해 휠체어 신세를 졌다. 동행했던 신현준이 정준호의 곁을 지켰다.
이에 대해 정준호는 "한 달 정도 고생했고 지금은 아주 건강하다"고 답했다.
신현준은 "사실 준호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종아리 근육이 좋다"고 거들었다.
정준호는 자신의 종아리를 보여주며 "내가 종아리 근육이 두꺼워서 스키니진 못 입는다"고 자랑했다.
한편 정준호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46)과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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