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선박 쌍끌이' 3월 1~20일 수출 4.5% 늘어…무역흑자 11억불(종합)
뉴시스
2025.03.21 09:49
수정 : 2025.03.21 09:49기사원문
반도체 수출 지속 증가…승용차, 선박도 활기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 355억 달러, 수입 34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4.5%(15억 3000만 달러)가 증가했고 수입은 1.4%(5억 달러)가 감소했다.
이달 무역수지는 11억 4800만 달러, 연간 누계는 35억 200만 달러 각 흑자를 기록중이다.
주요 교역국 중 미국(2.5%), 유럽연합(15.2%), 베트남(4.0%), 대만74.3% 등으로의 수출은 늘었고 중국(3.8%), 홍콩(16.4%) 등으로는 줄었다.
수입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반도체(6.8%), 가스(14.2%), 반도체 장비(64.6%) ,정밀기기(8.1%) 등은 증가했고 원유(19.0%), 기계류(5.3%)는 감소했다.
또 유럽연합(5.4%), 일본(11.1%), 대만(32.3%), 베트남(12.4%) 등에서의 수입은 늘었고 중국(4.0%), 미국(13.4%) 등에서는 감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kys050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