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권원강 회장, 작년 연봉 14.8억…전년 대비 7%↑
뉴스1
2025.03.21 16:39
수정 : 2025.03.21 16:39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의 권원강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14억 8000만 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 대비 7% 증가한 액수다.
21일 교촌에프앤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권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 7000만 원, 상여 4억 1000만 원 등 총 14억 8000만 원 을 받았다.
권 회장 외에는 송종화 부회장이 급여 4억 9200만 원, 상여 2억 9500만 원을 포함해 7억 87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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