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남사친 유토 커플화보…이렇게 컸어?
뉴스1
2025.03.23 19:05
수정 : 2025.03.23 19:05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슈돌' 추사랑과 친구 유토가 '폭풍 성장'해 돌아왔다.
사진 속 추사랑과 유토는 밝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를 닮은 듯 긴 팔다리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2013년 방송된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함께 출연해 우정을 나누며 많은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긴 바 있다. 11년이 흘러 2024년부터 방송된 '내 아이의 사생활'에 훌쩍 성장한 모습과 함께 여전히 깊은 우정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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