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1천만원 기부…산불 피해 이웃 위해
뉴시스
2025.03.24 18:24
수정 : 2025.03.24 18:24기사원문

유병재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산불피해돕기. 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기부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병재가 재해구호협회(희망브리지) 계좌로 1000만 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겨 있다.
한편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해 축구장 1만 2000개 규모의 산림이 불에 탔다.
산불로 인해 진화 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는 등 인명 피해도 이어졌다.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지난 22일 오후 2시20분 기준으로 '산불 3단계'가 발령됐다. 산불 3단계 적용 기준은 예상 피해 100㏊ 이상, 평균풍속 11㎧ 이상, 예상 진화 48시간 이상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 관계자는 "진화 헬기 및 진화 인력 등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주불 진화와 인명 및 민가 피해 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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